![]() |
|
0827 시모츠키 하루카 Frost Moon Cafe (Guest: Revo) 전반부에서 이어서.
전반부에 비해 제법 카오스라 청해본 만들기가 참.....그렇네요 어휴 불펌 금지입니다 ================================================================ (CM) (나레이션: Sandwich Judgement 레벨 2!) 시모츠키 하루카(이하 S): 에, 게스트와 기분과 마음을 하나로 *** 코너입니다.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둘이서 해답을 합니다. 해답이 일치할 때마다 1 포인트 획득입니다. 포인트마다 멋진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오늘의 스위츠-는. 짠! (스위츠. 라라 스위츠-) (웃음) 스위츠- 라라 스위츠-입니다. 에, First Judgment 클리어로 Fauchon 티 리큐르를 이용해서 만든 티 소다. 헤에-. (티 소다?) 오~. Fauchon, Fauchon이라면 그거죠. (응, 꽤 고가의 홍차. 응.) 홍차로 유명한 데죠. 헤에-. 에 그거 술인가요? 어라 아냐? (웃음) (뭐랄까 리큐르 *****) 리큐르라고 쓰여 있는데. (웃음) (스탭: 리큐르일 뿐 술은 아니고.) S: 아, 술은 아닌 거네. 네. 그런 티 소다입니다. 그리고 Second Judgment 클리어로 레디엠의 퍼프. (웃음) 바닐라 크림, 아몬드 크림, (과자...) 뭐죠 이건? 슈크림? (슈크림 같은.) (슈크림 같은데...) 에- 헤에... 슈크림 같은 겁니다. (좀더 슈크림보다 슈가 딱딱한 느낌의...) 아, 과연. 네. 그런...그런 느낌의. Third Judgment 클리어는 슌푸의 치즈 수플레. 오오! Revo(이하 R): 아, 이건 맛있겠는데. S: 뭔가 맛있어 보여! 부드러울 것 같아! (음.) (전부 안에 든 크림이 다른 것들이에요.) 오~. R: 헤-. 한 개만 터무니없이 와사비가 들어 있다고 하는... (S 폭소) (스탭 폭소) 그런 전개입니까, 이건? S: (웃음) 그런 전개인가요!? (혹시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웃음) (스탭 웃음) 네. 그런고로 그런...그런 세 개의 스위츠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말이죠. (음.) 합심해서 노력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는 거예요. (오- 어떨지...) (웃음) 어떨까요. R: 좀 자신이... (웃음) (스탭 웃음) S: (웃음) 저도 자신이 없습니다. (에에.) (웃음) 네에. R: 음악성의 불일치... (S 웃음) 로 시모츠키 하루카 † Revo...(웃음) S: (웃음) 걸고넘어지네요? Revo 씨 그 네타 걸고넘어지네요 꽤나? R: 발동 정지... (네.) 지금 성격 불일치도 여기서... (S 웃음) (스탭 웃음) S: 어쩌죠! 여기서, 여기서 뭔가 말이죠, 저, 그래도 이거 성격 불일치라기보다 감성의 불일치 같은... (감성의!) 데요...(웃음) 네, 왠지 좀. 네, 힘냅시다! 그래서, 첫 앙케이트로 가 보려고 합니다! R: 호잇. S: 라디오 네임 빨간 여우와 녹색 타모리 씨로부터. (어이쿠.) (웃음) (스탭 웃음) 에-, <카페답게, 빵에 바르는 거라고 하면?> R: 아~~.... S: 음~~....(웃음) R: 맞추는 건가... S: 별로 그래도 맞춘다고 해도 말이죠, 이 게임 안 맞는다는 거 (이런.) 왠지 알고 있으니까. (웃음) R: 그럼 여기선 하루카 공주의 아가씨다운 감성을 믿는다고 치고... S: 어라-? (웃음) (스탭 웃음) 아가씨다운 감성? R: 너무 그런 패스를 하면 안 되나 지금? (에, 뭐가?) 유도하는 듯한 패스를 하면 안 되는 건가? (S 웃음) (스탭 웃음) S: 유도...유도? R: 시모츠키니까, 역시! S: 뭔 소린지 잘 모르겠는데요...(웃음) R: 아, 시모츠키니까가 아니다. (S 웃음) Maple Leaf니까! 같은. S: 아- 그건, 그건 대단한 패스지만요... (R 웃음) (치사한가?) 그치만 별로... 별로 안 발라요. (웃음) (스탭 폭소) 에, 이건 자세하게 대답해야 되는 건가요? (대충이면 돼요.) 대충이면 되나요? 네. R: 그럼 아까 건 잊어 주세요. S: 에. (웃음) 그럼 저부터... (호잇.) 내면 되죠. 네. 저부터 해답 발표합니다. 하나- 둘- 짠! 잼! R: 아싸! (오!) 짜잔, 잼입니다. S: 오, 해냈다~! (웃음) 다행이다. 좀 성격 불일치는 하나는 넘겼는데요. (웃음) (스탭 웃음) R: 이렇게 써 놓으면 뭐랄까 무슨 잼인데? 하는 것까지 가 버리면 어떻게 하지... S: 그쵸, 자세하잖아! 라는... 네, 그런고로, 만세- (감사합니다-) 네~. 그래서 First Judgment 클리어로 (건배!) Fauchon의 티 리큐르. 네, 건배-. (건배.) 네. 티 소다? 오, 맛있네! R: 아... 다소 희한한 맛이 나네. S: 응, 뭔가 홍차 맛인데...소다. 입니다. 그대로였습니다. (웃음) (스탭 웃음) R: 소다의 어레인지가 있는 걸까나-. 좀 다른 맛이 나네요, 홍차랑은. S: 응, 뭐랄까 티 소다라는 게 실로 티 소다예요, 이거. 그래도 여름에는 시원해서 좋을지도. (응.) 음. 맛있어! R: 그럴지도. 카페에 왔으니까. (네. 카페에 왔으니까.) Frost Moon에 왔으니까. S: 네. 카페에 왔으니까 차 정도는 해야 되는 거예요. (웃음) 그럼 다음 질문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에-, 라디오 네임 *** 씨로부터. 에, <바람을 표현하는 악기라고 하면?> 음~! R: 바람을 표현? 바람은 아니지만 바람이라고 하면...나오는 거 있잖아요. (S 웃음) (스탭 웃음) 있잖아요. S: (웃음) 엄청나게 유도하고 있는데 괜찮은가요 이거? ...바람인가. 바람... R: 그래도 그건 잊어 주세요. (S 웃음) 순수하게 (네.) 이름이 아니라 소리의 인스피레이션만으로 갑니다. S: 응, 소리의 인스피레이션. 네. 잠깐만 기다려 주세요. 음... 뭐 됐어 이걸로 가 보자. 네, 정했습니다. 그럼 저부터 해답 발표하겠습니다. (네.) 하나- 둘- 짠! 플룻. R: 그렇지, 플룻! S: 오! 해냈다~~. (오-) 굉장하지 않나요 이거! (박수) 다행이다, 좀 음악성도 일치한 느낌이...(웃음) (스탭 웃음) R: 바람이라고 하면 플룻입니다. S: 바람이라고 하면...좀 저는 팬플룻이랑 진짜로 고민했지만. R: 그쵸- 뭐, 숨이 새어나오는 느낌으로 말하면 좀더 민속적 악기 쪽이 새는 느낌은 있지만... S: 네네, 그렇죠. (음.) 또 제가 꽤 바람 표현하는 데 쓰는 게, 울리는 악기인데... 뭐라 그러지. (웃음) R: 조개껍데기처럼 바삭바삭 울리는... S: 네네네, 바삭바삭 울리는 거. 뭐라고 하는 거였죠. (웃음) 모르겠어~. 뭐랄까 그, 민속악기에서 타악기로 자주 쓰이는 건데요. (음.) 그걸 자주 바람 표현으로. 뭐랄까 요컨대 나무가 바람에 산들거리는 (응.) 소리 같은... 표현에 자주 쓰지 않나-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R: ...그거 악기명 말하는 것도 꽤나 어렵잖아... (웃음) S: (웃음) 그렇죠. 스스로도 생각이 안 났기 때문에... 네. 플룻으로 했습니다. 해냈다- (해냈다-) 와-. (박수) 아, 그럼 잘 먹겠습니다. 에-또 뭐였지. Second Judgment 클리어. 레디엠의 퍼프. 퍼프. R: 이거 전부 몇 문제 있는 걸까나? S: 음? 아니 세 문제 하면 끝이에요. (웃음) (어이쿠.) 어이쿠. R: 있지 말야, 다섯 문제 정도 있다고 하면, 세 문제 이상 맞으면 어떻게 되는 걸까 하고... (S 웃음) 잘 먹겠습니다. S: 잘 먹겠습니다. 이거 뭐가 들어 있는 거예요? (스탭: 음, 아몬드가 들어 있는 건 아몬드일지도.) S: 음, 음~!! R: 맛있네. (스탭: ...엄청나게 크림이 삐져나와 있어요!) (S 웃음) (스탭 웃음) S: 다른 곳에서 삐져나왔어요. 맛있어. 음? ...(웃음) 피해로. 피해가 막대... 랄까 전에도 저, 뭔가 먹을 때 엄청 이것저것을... 피해가 좀 막대했습니다만. (R 웃음) 맛있어! ...맛있어! 하는 소리밖에 안 하고 있네. (웃음) (스탭 웃음) 좀더 보고를 해! 하는 이야기예요. R: 듣고 있는 사람은 지금 ***... (S 웃음) 이 찐한 이...! (응.) 그런데도 텁텁하지 않은 이...! 느낌! (스탭 폭소) S: (폭소) 근데 텁텁하진 않네요, 확실히 말이죠. R: 크림 같은 이... 크림이야. 그대로. (S 웃음) 크리~미한 이!...라는 (스탭 웃음) (네, 크리미해요.) 크림에 대해서... S: 응, 크림. 크리미하네요. (웃음) (스탭: 뭐, 여기는 '아삭'이...) (스탭 웃음) (S 웃음) (R 웃음) S: 네! 음. 그렇게 해서 세 번째 문제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에-또, 라디오 네임 *** 씨로부터. 자, <초등학교의 이과 실험도구라고 하면 뭘까요?> R: 아~~... S: 음~~... 이과의 실험도구? 음. 음? R: 음... 3개의 후보가 있네요. (스탭 웃음) S: 음...음...음~~... 잔뜩 있지만. 생각나는 걸로 됐어... R: 뭐, 좀 치사하지만, 왠지 지금 획수는 들었어. (어라!?) (S 폭소) (스탭 폭소) 소리로! S: 어라-? (웃음) 새롭네요! R: ***의 획수는 들었어. 음! ......어떨까...근데 마지막에 크링이라고 한 것 같은데... (S 웃음) (스탭 웃음) ...음...(웃음) S: 이것도 말이죠, 히라가나로 쓰느냐 한자로 쓰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는 이야기지만요... (네.) 네! 됐나요? 갑니다~. (어떨까나...) 에또, 하나- 둘- 시험관! R: 아- 틀렸어요! S: 어라, Revo 씨 뭐예요, 그럼? R: ...후라스코(플라스크)라고 쓰려고 했는데 라후스코라고 썼어! (웃음) (S 폭소) (스탭 폭소) 으아-! ...맞을 리가 없지. (웃음) 라후스코가 아냐. 후라스코입니다. S: (웃음) 폐하 여기서 저지르지 않아도 되는데요... (웃음) (스탭 웃음) R: 그런가. 히라가나로 썼나... S: 네, 시험관이라고 썼어요. (응, 시험...) 이거 신선하네요... (웃음) R: 시험관, 비커, 플라스크라고 하는 3종의 신기(神器)가... S: 응, 응, 응. 그걸까 했는데...(아- 유감스럽게도...) 폐하의 답은 라후스코였습니다... (웃음) R: 으학... (웃음) S: 재미있는 답 감사합니다... (웃음) (R 웃음) 네. 그래서! 다음 질문, 아니라 응? 앙케이트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에, 라디오 네임 *** 씨에게서. 에-또, <만나고 싶은 환생의 생물은?> R: 만나고 싶은 환상의 생물! S: 범위 넓은데... (에-) 범위 넓어- R: 글-쎄요-... (범위 넓은데...) 이건 안 맞을까~... S: Revo 씨에게 맞춘 ***일까요. (웃음) R: 아무런 힌트도 없으면 서로 좀... S: 그쵸. 환상의 생물, 환상의 생물이라... 많이 있지요. 진짜로. R: 음... 소위 UMA(※Unidentified Mysterious Animal, 미확인 생명체) 라고 불리는 그쪽 계열인지, 진짜로 판타지 생물인지... S: 그쵸. 어떻게 할까. ...에에 어떻게 할까. (웃음) (스탭 웃음) 에에 어떻게 할까~~... 음-... R: 그럼 하나만, 하나만... 내자구. Sound Horizon에 시모츠키 하루카니까. 좋아... S: ...잘 모르겠는 소리를... (웃음) (스탭 웃음) 에~~~~... 뭘까나. R: 거야, 가라앉거나 안 가라앉거나 하겠지. S: 어라-? (웃음) (R 웃음) (스탭 웃음) 음... 벌써 쓰기 시작했는데요. (웃음) (틀렸나! 안 되나...) 쓰기 시작해 버렸습니다만. 어쩌면 좋죠. 돌이킬 수 없는 느낌이네요. 돌이킬 수 없는 느낌인데요... (웃음) (뭐.) 뭐 됐어. 안 맞지만. 안 맞지만! (웃음) 네, 제 답은, 짠! 페가수스였습니다. R: 페가수스인가... 유감이지만 세이렌이라고 썼습니다. S: 감사합니다. (웃음) 감사합니다-. 저 있죠, 리온이라고 쓰려고 했는데, 리온은 별로... (리온인가!) (웃음) 리온은 뭐죠? 생물적으로. R: 리온은... 가공의 생물이랄까, 리온은 만나 버렸으니까. 저는. S: 아, 만나 버렸나, 그런가. (웃음) R: 타 버렸고 만나 버렸고... S: 아, 타 버렸고 만나 버렸고... (웃음) 뭐랄까, 그거, 나왔죠. 입에서. (음-) 리온의 입에서 나왔던가요. 와인. (와인이.) 네네네. R: 말하자면 사자... 날개가 달린 사자라는 상태죠. S: 음. 그건 뭔가, 생물명으로 뭔가 있나요? R: 뭔가 있을까요...? S: 날개 달린 사자... 키메라는 아니고. 뭘까. 음. 뭐, 리온이라고 쓰려고 했는데, 생물명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만뒀습니다. (웃음) (스탭 웃음) 게다가 폐하는 만났으니까. R: 판타지로 (판타지-) 할 것 같네요. 페가수스. (그쵸.) 페가수스라든지... (유니콘이라든지.) 그런 게 있지 역시. 드래곤인가 페가수스인가... S: 네네. 아, 지금 엄청 드래곤이 빠져 있었는데요, 제 머리에서. (웃음) 네, 그런 기분이. 네, 그래서 이어서, 더 할 수 있나요? (라스트.) 아 라스트! 라스트! (이런!) 이런! 이런... 라스트. 우와, (여기서 맞추지 않으면...) 게다가 이거 맞추기 힘든 문제가... (스탭 웃음) 에-또, 라디오 네임 코코로 씨로부터. <동물원의 인기동물이라고 하면?> ...하-... (웃음) (스탭 웃음) R: 깊이 생각하지 않고 이건 써 버려야지. S: 에- 동물원의 인기동물이라 하면... 인기동물이라 하면... R: ***** 왠지 줄을 서고 있는 듯한 느낌의... S: 뭘까나. ...네. 썼습니다. (네.) 갑니다! 하나- 둘- 팬더! R: 두둥- 팬더! S: 해냈다~~! (박수) 다행이다 다행이야. 아아 다행이다. (웃음) (스탭 웃음) R: 죽었던가요. 우에노 동물원 거. S: 아 그래요. 무슨 일 있었죠. (유감스럽게도.) 응, 유감스럽게도. 그런 ***** (웃음) 팬더 뭐랄까 인기동물이라는 느낌이죠. (음.) 네. 그런고로, 에-또, 뭐죠? 슌푸의 치즈 수플레? 뭔가 6가지 색 있는데요. (오-) 뭐가 다른 거죠, 이거? (스탭: 안에 들어 있는 소스가...) R: 드러나고 있는 건가요? (스탭: 그렇죠. 색으로 고르는 건가요. (웃음) (헤에-) 일단 이게 안 들어 있는 플레인이고, 바나나, (응.) 스트로베리, 프람보와즈, (음.) 망고, 피치.) S: 오. 그럼 전 뭐랄까, 네타바레일지도 모르겠지만 노란색 고르겠습니다. (웃음) R: 어이쿠. 이 의미는 (네.) 나중에 알게 됩니다. S: 이 의미는 나중에 알게 됩니다. (웃음) R: 그럼, 전 보라색을... (S 웃음) (함께)나중에 알게 됩니다. (웃음) (S 웃음) (스탭 웃음) S: 네. 아, 에? 이거 스푼으로 먹는 건가. 바나나였나요. R: 음. 우선 치즈네. S: 음, 치즈네요. ...어디에 바나나가 있는 거야? (웃음) (아래에.) 아래쪽에? (음.) 아무리 가도 치즈밖에... (웃음) R: 좀처럼 안 나오네요? (스탭 웃음) 진짜 밑이다. (아무리 가도 치즈입니다만.) 푸딩 까만 부분 대신에 들어가 있는 상태야. S: 음. ...에, 치즈입니다만. (웃음) (스탭 웃음) 바나나가 어딨어? R: 대단히 소심한 재료네. (스탭 웃음) S: 아, 진짜다. 음, 소심한 바나나였습니다. (웃음) 치즈입니다. 맛있어요, 그래도. R: 이 찐하고 그런데도 텁텁하지 않은... (네.) (S 웃음) ...거짓말입니다. 텁텁하네요 이거. (S 웃음) (스탭 폭소) S: 다소 텁텁해... (이 단맛은.) 다소... 찐하고 푹신합니다만. 네. R: 거기서 이 홍차의... 홍차 소다의. S: 홍차 소다, 좋은 느낌으로. 음. 아, 뭔가 카페스럽다. (음.) (스탭 웃음) 맛있다구! (웃음) (R 웃음) (맛있다구.) 네. 맛있다구! 네. 그리하여! Third Judgment 클리어까지 무사히 성공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와- (박수) 다행이다. 다행이야. 좀 불일치는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네. 에-또. 차를 마시면서도 괜찮으니까 Revo 씨로부터 뭔가 공지사항이 있으면, 하고. (공지.) 공지, 공지라고 하면, 뭐. 뭐. R: 글쎄요, 콘서트 한다거나 안 한다거나, (S 웃음) 그런 걸까. S: 그런 거죠. 뭐, 우선 CD 이야기부터. 짠. (짠.) 에, Sound Horizon 6th Story CD <Moira> R: 네. 이번에야말로 틀림없습니다. S: 네, 틀림없습니다. 그런가, 한 번 연기해 버렸었죠. (죄송합니다-) 네, 9월 3일에 발매됩니다! 그리고, 라이브죠. (라이브가 있죠.) 네, 그 R: 코랏!(※=이봐!) 같은. (S 웃음) (스탭 웃음) 코라. S: (웃음) 괜찮나요, 괜찮은 건가요 그런 방향으로... (어떨까요...) 네, 에- JCB홀에서 9월 11일, 13일, 14일, 15일, 17일, 18일 있는데요. 벌써 그건가요, 티켓은? 발매돼서... R: 그렇군요. 이미 이틀 분량밖에 안 남아 있을까나. S: 응, 네네. 그 부근의 자세한 정보는 말이죠. Sound Horizon 오피셜 사이트 등을... (네, 봐 주시면.) 네, 체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에, 저도 참가하고, 뭐 Revo 씨도 당연하지만 대활약을... (웃음) R: 음, 전 일단 안 나오는 것으로 되어 있고. S: 어라? 아 그런가. (음.) 닮았지만 다른 분이... (대신 수고해 주시는 것 같은.) 아, 과연. (음.) 네. (웃음) 알겠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은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땠나요? (웃음) (R 웃음) 어땠나요? R: 글쎄요... 인상으로 말하자면, (네.) 스위츠 먹었군, (S 웃음) 하는 인상의... S: 네, 에, 스위츠 먹고 저기, 만족해 주셨다면 다행입니다. R: 전혀 일이라는 감각이 없네요. (S 웃음) (감사합니다...) 친구 집에 놀러와서 지금, 단 거 받았다, (S 웃음) (스탭 웃음) 하는 완전히 그런 상태의... S: 네, 즐겨 주셨다면 다행이네요. 저, 듣고 있는 분도 즐거웠죠! 분명! 네. (웃음) (R 웃음) 그리하여! 마지막으로 한 곡 들으면서 헤어지겠습니다만. 에, 또 <Moira> R: 네. 몇 번째 곡인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들으면 알지도 몰라요. S: 네. 아, 들으면 알 수 있어요? 아, 알 수 있나. R: 음, 아마도... 힌트 같은 것을 연호하고 있으니까. S: 아 그렇군요! (웃음) 확실히 그럴지도 모릅니다. 네, 그런고로 이걸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에, 오늘의 손님은 Sound Horizon의 Revo 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R: 감사합니다-. S: 그럼 들어 주세요. Sound Horizon의 <Douloi> (삽입곡 - <Douloi> (CM) (삽입곡) S: 자! 시모츠키 하루카의 Frost Moon Cafe! ...(광고/안내멘트)... 그리고 또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Sound Horizon의 6th Story <Moira> ==================================================================== 참고로 저 포숑 티 소다의 알콜 도수는 24도 ...스탭 굳쟙 음주에 크림이라니 이 무슨 에로라디오란 말인가 ㅇ>-< 후후후후 바보들이 하는 쿠로폐하라거나 정줄놓고 크림크림거리는 음주폐하라거나 후라스코를 라후스코라고 쓰는 도짓코 폐하라거나 여튼 제법 즐길 구석이 많은 라디오였습니다. 시모츠킨 수고(...)
|
Calendar
금지사항
카테고리
전체번뇌일지 WORK MOE 판타지라이프 문답 · 바톤 최근 등록된 덧글
넵 눈이 완전 갔더라고요..by IZLEI at 12/19 누..눈이 죽었었나요?! .. by Ray at 12/18 그쵸 바톤 잘 안하는데 .. by IZLEI at 12/14 이...이거 뭔가 재미.. by BlueN at 12/14 전 꽤 전투매니아인데 .. by IZLEI at 12/05 그럴듯하지 않나요... by IZLEI at 12/05 저는 전투없는 게 참 좋.. by 아스모 at 12/05 설마 개에게 카메라를.... by cube at 12/05 넹 홈페이지에서 디자이.. by IZLEI at 12/04 랄프는 갭모에가!... ... by cube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피터가 말했습니다.by 정의의소의 블로그 피터가 말했습니다... by 상상할 수 있는 힘이 모.. 성격바톤 by 지금, 여기 양다리바톤 by 지금, 여기 일러스트 바톤 by 사뿐한 아스모의 역동적.. 태그
참프루
후기
감상
허스키익스프레스
디그레이맨
게임
비툴
수작업
삼국지
오에카키
CG
마비노기
용의신전
안습
개판
모작
포토샵
아트레이지
SH
페인터
번역
악튜러스
록맨
Sai
친세대
오캔
스크린샷
오리지널
지름
이글루 파인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