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Sound Horizon - uncyclopedia ver.080208
간만에 언사이클로피디아에 갔더니 그동안 업뎃된 항목이 하도 많아서 재번역
기존 번역은 이쪽(ver.070607)


Sound Horizon
이것은… 살인송계의 귀공자와 가희들의 장대한 건국의 서장인 것이다!

<목차>
1 Sound Horizon(음악 그룹)
2 Sound Horizon Kingdom
    2.1 왕국관계자
    2.2 국왕에 대하여
    2.3 어느 충실한 신하에 대하여
    2.4 어느 이동왕국통신국 국원에 대하여
    2.5 집사 겸 재상에 대하여
    2.6 장군 겸 궁정 요리사에 대하여
    2.7 국왕의 펫에 대하여
    2.8 어느 악마와 계약자에 대하여
    2.9 왕비에 대하여
    2.10 측실과 유모에 대하여
    2.11 궁정화가에 대하여
    2.12 국민에 대하여
    2.13 교육제도에 대하여
    2.14 왕국의 상세



Sound Horizon(음악 그룹)

곡은 전례가 없는 <이야기 음악>이라 불리는 것. 곡중에는 이따금 <이야기>와 SE가 들어가, 오리지널리티가 넘치는 사운드와 함께 듣는 이를 매료시킨다. 「사운드 호라이즌은 사운드 호라이즌이라고 하는 장르야!!」는 너무나도 유명한 격언이다.

작사 · 작곡은 모두 Revo가 담당하여, 검열에 의해 삭제와 Jimang이 노래를 맡고 있었다. 그러나 제2기에 들어와 Revo이외의 가희 등은 고정되지 않고, 교체제로 되어 있다. 예외로 Jimang은 유 · 무로 구별된다.

곡의 특징으로는, 곡중에서 사람이 마구 죽어나가는 점. 거기에서 지어진 이름이 <살인송계의 귀공자>. 그러나 최근에는 그다지 불리지 않게 된 것이 현실이다. 역시 실수를 해 댄 것이 잘못이었던 것인가.

그의 말로는, 한 곡당 한 명이 모토, 라는 것은 지금 지어낸 거짓말. 거짓말을 하는 것은 누구인가….

모 S가 붙는 회사가 운영하고 있는 음악 사이트에서는 수수께끼의 코스프레계 아티스트 집단 등 형편없는 리뷰를 당하고 있다.



Sound Horizon Kingdom
2006년 겨울 즈음, 환상세계로부터 현실세계로 진출해 온 이동왕국. 이동왕국의 왕도는 수수께끼의 힘으로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지진의 영향은 받지 않는다는 것. 그거 라퓨타? 등 태클 거는 국민은 없을 것이라 믿는다. 국왕 폐하께서 친히 원정하신 토지만이 정식 영토로 인정되고 있는 듯하고, 때문에, 해외인 홋카이도나 시코쿠뿐이 아니라, 붙어 있는 토호쿠 등도 보통으로 외국 취급이라, 각지에 산재해 있는 국민들은 시급한 정복을 바라고 있다.

여섯 대도시를 포함하여 국민들은 마음 속에 Sound Horizon Kingdom의 환상 세계의 있어서의 영토를 갖고 있어, 일상적으로 국왕의 음악을 듣는 것을 통해 마음의 충족과 평온과 자그마한 모에를 얻고, 망상과 환상 속에서 얌전하게 살고 있다. 또한, 국민은 재상 Jimang의 몸으로부터 짜내어지는 액체로 만들어지는 <지망즙>이라 불리는 약물의 상습자가 대부분, 그것을 복용함으로써 얻어지는 고양감과 쾌감을 얻어 → 원정으로 향하는 일도 많이 있다.

참고로 성지는 도쿄의 나카노. SHK의 수도는 그 위에 떠 있다고 한다. 날씨가 좋은 날에 하늘을 올려다보면, 혹시 부유하는 토지가 보일지도 모른다.

덧붙여서 극히 드물게이지만, 「S(굉장히 무엇인가…) H(일가의 흥망성쇠 이야기스럽군. 지평선을…) K(뛰어 돌아다니는 이동왕국이란…)」이라고 생략되는 일도 있다.

【현재의 영토】
  2007년도의 정복지:도쿄·오사카·나고야·요코하마·마쿠하리·사이타마·후쿠오카·센다이



왕국관계자
  • 국왕: Revo
  • 왕비: 검열로 인하여 삭제(흑의 교단에 의해 지워진 것 같습니다)
  • 재상 겸 집사: Jimang
  • 측실: YUUKI
  • 측실: KAORI
  • 측실: REMI
  • 유모: RIKKI
  • 사제: Ike
  • 장군: Jake
  • 이웃나라 여왕: 시모츠킨
  • 궁정 화가: yokoyan


국왕에 대하여

이전은 영주님. 이번에 국왕폐하로 랭크업하셨습니다. 생일은 6/19, 나이는 2007년 현재 2007세로 그리스도보다 6개월 연상. 태어날 때부터 선글라스 장비인 듯하다. 원래는 <살인송계의 귀공자>라고도 불리고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그런 호칭으로 불리는 것은 드묾. 최근, 헤어스타일이 바뀌어, 종래의 삐죽삐죽한 차색의 단발에 길쭉한 꼬리가 더해졌다. 모 신하의 영혼을 계승한 것일까, 진실은 수수께끼이다.

있는 것 없는 것 다 써서 늘어놓으려고 해도 결국, 본인의 에피소드가 무엇보다도 지나치게 네타스러워서 곤란하여 언클로 편집자를 울게 만드는 분이기도 하다. 팬티만 걸친 집사에게 달라붙어서 통곡이라니. 레벨 높군-

폐하 스스로 갱신하는 HP에서는 매일 《두두~웅》《NO문제》등의 신조어를 생산하여 국민들을 누그러지게 한다. 카운터 600만 히트중 590만, 700만 히트중 699만 800만 히트중 태반은 스스로 카운터를 돌렸다고 선언하지만 아마 거짓말. 분명 거짓말. 왜냐하면 국민들은 폐하를 스토킹하기 위하여 폐하 사이트로 몰려들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그런 사이트이지만 조금 오자가 많은 것이 옥의 티. 그 오자는 가끔 국민들 사이에서 유행어가 된다. 필시 쓰면 별로 재검토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하빈다. 폐하 스스로 다소의 오자는 용서해 달라고 말씀하셨으므로 국민은 관대한 마음으로 받아들여 네타로 삼는 것이 올바른 모습.

언제나 좋은 사람이지만 작곡시에는 귀신으로 클래스 체인지. ."평상시는 착한 사람인데"라든지 "기본적으로는 좋은 사람"이라든지 자꾸 강조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변화는 확실히 표변(豹變)이라는 말이 적당한 것 같다.

소위 「음운을 맞추는」일이 여러가지 곡중의 가사에서 보이지만, 초등학생 국민에게 성전의 이베리아에 대해 「다자레가 대단」하다고 말해진 때는 가슴에 꽂힌 것 같아서 「그건 압운이라고 말하세요」라고 울면서 가르쳤다(덧붙여서 이 때, 모드마와젤이라고 하는 호칭이 탄생). 그러나 「근황 보고[houkoku]」→「근황 왕국[oukoku]」→「근황 안채[oooku]」등 정말로 다자레틱한 것을 쓰기 때문에 착각당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소문도.

Roman 상영회의 시즌에는 미셸님에게 빙의되거나 납치당해 신하에게 목숨걸고 구출되거나 하는 히로인 포지션을 즐겼다.

식사에 대해서는 자신있는 요리는 파스타 요리, 좋아하는 음식은 소금, 그리고 알콜 중독에 타바중독. 다만 타바중독이라고 해도 타바스코 중독. 애주가답다. 미묘하게 식생활이 염려되는 곳이다. 술 중에서도 포도주 러버. 빈티지를 자신에게 주는 상으로 구입해, 신나서 사진을 찍을 정도이다. 적포도주파.

취미는 무취미. 일 뿐이라고 하고, 워커홀릭 따위 레벨이 아냐-! 라고 말하는 소리가 자주 들린다. 그러나 곡만들기가 취미라고 생각하면, 취미와 일의 양립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잘 나가는 인간이다.

교우관계가 꽤 넓다. 어딘가에서 끌고왔다고 하는 거물급 악단원이나 가수, 성우 뿐만이 아니라, 태어나기 전에 죽어가는 겨울의 사람이나 악마까지 임금님의 지인이다.

스피츠를 좋아한다. B'z를 좋아한다. 애용하는 무기는 플라잉 V 로랑. 폐하가 부르면 어디서라도 곧바로 나타나는 믿음직한 놈이지만, 실은 들키지 않게 몰래 뒤에 붙어서 오고 있는 것은 아닐 것인가 라고 하는 소문은 아마 없다. 보고있어. 보고있어. 플라잉 V 로랑은 지금도 어딘가에서 폐하를 보고 있어. 덧붙여서 제2차 영토확대원정의 오사카 공연에서는, 폐하의 바로 위에 나타나 머리를 찌른다고 하는, 흉기가 되는 일면을 순간 보였다. 흉기라고 해도 달빛을 받아 은색으로 빛나거나 하지는 않는다, 아마도.

그러나, 제2차 영토확대원정 개선에서는, 폐하가 깜빡 좌표축을 실수했는지, 플라잉 V 로랑은 불러도 나타나지 않았다. 그 때문에, 왕국의 건국 이전에 깊은 숲속에 꽂혀 있는 것을 발견해 「진정한 왕만이 뽑을 수 있다」라고 말해져 폐하 스스로 뽑아낸 기타 「리온」을 사용했다. 폐하에게 바람맞은 플라잉 V 로랑의 내일은 과연 어떠할 것인가. 참고로 「전설에서 뽑혀나왔다계 무기」인 「리온」은, 고물상에 가져가도「그것은 매입할 수 없습니다」라는 말을 들으므로 훔치려고 해도 소용없다.

그런 폐하는 본래 기계체조부 소속. 자주 넘어지는 것 치고는 상당히 운동신경은 좋은 모습. 그러나 공연중에 앞구르기 실패로 격렬하게 허리를 부딪히거나 후두부를 강타하거나 발목의 인대를 다치거나 하는 등 상처가 많기 때문에, 국민으로서는 몸을 너무 굴리지 말아 주었으면 하는 부분일까. 부상의 상태를 나중에서야 선뜻 말하므로, 국민은 내내 조마조마한 상태인 것인다.

제2차 영토확대원정에서 악마와 계약을 너무 했기 때문인지, 개선 공연에서는, 일찍이 Revo로 불린 사람, Revo와 샤이탄의 중간인 「Revo땅」이라고 하는 존재가 되어 버렸지만, 좋은 땀을 흘린 것에 의해 무사히 원래대로 돌아간 것 같다. 그러나 가끔, 악마의 개S틱함이 전염된 것 같은 행동을 해버리는 일이 있어, 곤란해하고 있는건지 즐기고 있는건지라고 하는 소문이다.

또한 제2차 영토확대원정 직후의 장군 겸 궁정 요리사의 일기에 의하면, 라이브 시에 멤버에게도 비밀로 소소한 네타를 준비해 오는 듯하다. 자신의 사이트에서 가끔 국민에게 곡을 공개하는 것 하며, 매우 서비스 정신이 왕성하다.

실은 루팡 3세의 흉내가 능숙한 것일지도 모른다. とっつぁ~ん。(의성어)

장래의 꿈은 외국의 성에 사는 것. 그거 아가씨?


어느 충실한 신하에 대하여

Hiver Laurant은 국왕 Revo의 친구이자 닮았지만 다른 인물이자 충실한 신하의 한 사람이다. 뇌신님의 피를 이어받은 듯하다.
아직 영토가 되지 못한 토지로 향하여, 친선대사적인 역할과 폐하에게의 보고, 선물 구입 등 다방면에 걸치는 임무를 해내어, 폐하로부터의 신뢰도 두텁다.

이전에는 쿨한 이미지가 강했던 것 같지만, 명산품을 마구 먹거나 츤데레적인 일면을 보이거나 해, 친해지기 쉬운 이미지가 솟아나고 있는 것 같고 국민의 인기도 높다. 먹고 돌아다닌 명물은 주먹밥(츠가루로망), 즌다모치, 생 야츠하시(벚꽃 팥고물), 오코노미야키, 어린이 명란젓, 니와카센베, 밥풀과자, 진다이지소바, 오구라 말차스파게티, 개구리 만쥬로 미묘하게 포인트를 꿰고 있는 것이 얄밉다. 과연 재상 겸 집사로부터 미식가라고 불린 남자이다.

친선 대사로서 각지로 향했을 때에는, 모 쥐의 나라에서 빅 뇌신님 마운틴을 즐긴다거나, 각지에서 쌍둥이의 인형을 스카우트해 데려오는 등 태연하게 관광을 엔조이하고 있었다. 덕분에 수수께끼의 마담·로랑 되시는 인물에게 오버하지 말라는 뜻으로 네코미미가 붙여지거나 일시적으로 상영회에서 씌워지거나 한 일도 있다.

일설에는, Revo 폐하에게 깃든 108 인격을 구현화한 존재라고도 이야기되고 있다. 오른손에 제비꽃의 아가씨를, 왼손에 수국의 아가씨를 거느리고 Hiver는 오늘도 국민들과 Roman을 연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그리고 2007년 4월 21일, 나고야 DVD 상영회의 밤의 부에서 「모두를 연결하는 나의 역할은 끝났다, 지금부터 자신의 Roman을 찾으러 간다」라고 고하고는 사라져 갔다.「고마워요, 안녕히」라고 하는 말과 함께.

그러나 국민은 Hiver의 귀환을 언제까지나 기다리고 있었다. 그 마음이 닿았는지, 2007년 10월 26일, 겨울의 방문이 가까이 닥쳐온 제2차 영토확대원정 개선 공연에서, 3주년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돌아왔던 것이다. 쌍둥이 인형과 함께. 샤이탄 점에 의하면 중요한 시기에는 그는 돌아오는 것 같다.

덧붙여서, 쌍둥이의 인형과는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어 말은 그다지 필요없다……고 본인은 말하지만, 인형은 그가 무슨 소리를 해도 「위, 무슈」라고 밖에 대답을 돌려주지 않기 때문에 정말로 세 명은 사이가 좋은 것인지라고 하는 의문의 소리도 있다.

좋아하는 것은 당연히 포도주. 취미는 로망 찾기이다.


어느 이동왕국통신국의 국원에 대하여

쥬다 · 로랑, 그는 이동왕국 통신국의 잘나가는 인간이다. 인사는 알로! Hiver Laurant(그 왈 이베 · 로라 경)과 국왕 폐하의 비밀 통신을 감청 · 암호 코드를 해독해 web에 누설 등을 실시하고 있어 통신국의 인간으로서 틀려먹은 정도가 아니라 위험한 놈이지만, 폐하의 비밀을 조금이라도 알고 싶은 스토ㅋ…아니 애국심이 있는 국민들은 문제시하고 있지 않다. 괜찮은 것인가. 정말로 괜찮은 것인가.

근위 기사단으로부터 도망쳐 긴급 퇴피를 성공 · 국왕이 사용하는 암호 코드를 해독 · 정무실에 잠입하는 등 발견되면 극형감인 수많은 행위를 해내고 있는 점이 어쩌면 유능할지도 모른다. 2007년 3월 31일의 밤, 폐하의 집무실에 잠입해 시계의 바늘을 2시간 뒤로 돌리려다 무심코 8년 2시간을 돌려 버려 8년 후의 미래에 가 버린다. 그 미래의 세계에서 쥬다 · 브론슨(미래의 쥬다 · 로랑)과 마주쳐 타임 패러독스를 일으켜 버린 것 같고, 비명이 확인된 것을 마지막으로 그는 소식이 끊겨 있다.

……고 생각했더니 깨지 않는 꿈의 망령에 쫓겨보거나 20007년에 금칙 사항입니다를 봐 오거나 207년에 히미코에게 습격당하면서 벼농사의 역사적 의의를 이야기하는 폐하를 구경하거나 시간 여행을 만끽하면서 현대로 귀환했다.

돌아온 쥬다는 건강하게 폐하와 신하의 비밀 통신을 계속 흘려 보내고 있었지만 상영회의 도중, 악령의 영향으로 통신에 지장을 초래하는 트러블이 일어났다. 그러나 그런데도 쥬다는 몇번이고 통신 방법을 바꾸어 통신을 계속 감청했다. 그 후 폐하가 악령에 씌여 통신 단절 상태에 빠졌을 때, 폐하들을 구할 수 있도록 Roman을 노래하여 국민들을 몸을 던져 지키고 이끌어, 사망하였다. 결과적으로, 국가 반역죄가 되어야 할 행위는 폐하를 구했던 것이다.

사후, 기밀 정보 누설에 대한 처벌로서 쥬다의 적은 통신국으로부터 말소되는 일 없이, 「무단 결근」으로 간주되게 되었다.

덧붙여서 좋아하는 빵(パン)은 피터팬, 좋아하는 장(タンス)은 오르탄스, 좋아하는 탱크는 건탱크, 좋아하는 SH캐릭터는 재봉소의 젊은 여장, 좋아하는 곡은 「즉…빛조차 놓치지 않는 암흑의 초중력」, 좋아하는 말은 버스가스폭발과 버스대폭발, 좋아하는 모델은 프라모델.


재상 겸 집사에 대하여

왕국 제일의, 라기보다 이미 인류 수준에서도 발군의 수상함을 가진 재상 겸 집사. 천년 후의 향기를 맡으면서 지금을 산다.

야구소년→소방수라고 하는 전력이 있는, 그 강인한 하반신으로부터 끊임없이 나오는 고간 걸음은 보는 사람을 매료해 마지않는 에로틱함이 있어, 옛말로 말한다면 「가슴 떨리는 허리놀림」. 국민 중에서도 동경하여 흉내를 내 보고 허리를 다치는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 우리는 극히 평균적인 신체 능력을 가진 인류이므로, 흉내는 적당히 해 두는 편이 좋다.

대단히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며, 그 성분에는 높은 중독성이 있는 탓인지, 국민은 그의 즙을 기꺼이 뒤집어쓰고 싶어한다. 잡은 손은 물론 씻지 않는다. 포옹당했을 때의 옷은 세탁하지 않는다. 타국민의 눈으로 보면, 중년 남자의 땀에 기꺼이 모이는 남녀노소라고 하는 몹시 불가해한 구도인 셈이지만, 국민적으로는 최대급의 저스티스.

최근에는, 나쁜 짓을 행한 사람이 즙을 이마에 받으면 해골마크가 떠오른다고 하는 능력을 갖춘 것 같다. 이마에 한번 칠해가 아니라 이마에 한번 받아 해골마크. 아- 너도 도쿠로맨. 어이 해골, 로망의 요정은 보였니? 따위로 끊어읽어서는 안 된다.

그 목소리는 수상하게 끈적끈적하면서도, 한 번 빠져버리면 이것 없이는 있을 수 없습니다, 배반은 안 합니다, 라고 할 정도의 중독 상태에 빠져버린다. 선율(아르모니) 중독에, 상쾌 물질(약물) 중독. 아아…알콜 중독(アル中)에 약물 중독(ヤク中)인 것은 우리다!

한편 그가 담당하는 등장 인물의 상당수는 어떠한 형태로든 죽음에 이르고 있을 것인데 왜일까 어떻게 해도 안 죽을 것처럼 생각되어 버리는 불가사의. 모두가 「그치만 Jimang이잖아」단 한마디로 정리되어 버리는 것도 역시 그가 가지는 매력일 것이다.

  • 「브리프의 환상」
재상 Jimang은 브리프 애용자라고 하는 도시 전설이 그럴싸하게 속삭여지고 있었지만, 2007년도의 원정시에, 본인의 입으로부터 「나는 트렁크스파다!」라고 공식적으로 부정되어 버린다.
한때는 실의와 절망의 심연으로 가라앉아 간 국민들.
그러나, 달리기 시작한 충동은 이제 멈추지 않는다. 브리프의 환상은, 국민들의 가슴과 고간에서 계속 빛날 것이다.
Jimang이 수상한 한은.

하지만, 2007년 여름,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아니, 그것은 2007년 초에 시작하고 있던 역사…

시작은 Roman 콘서트 투어 도쿄 추가공연에서의 폐하의 옥음.「Jimang은 안 입었어. 이런 땀 철철 흘리는 남자가 입고 있을 리 없지 않은가」누구나가 그것을 멋진 농담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어느 바다의 날에 일부의 백성은 봐 버렸던 것이다…찢어진 바지, 그 너머에 있는 현실을…

여기에 Jimang를 감싸고도는
「브리프파(달리기 시작한 충동은 더이상 멈추지 않는 파)」
「트렁크스파(외부에 비치는 라인에서도 반드시/Jimang이라면 괜찮아 나는 믿는다!파)」
「안입었다파(눈에 보이는 것에 유혹당해서는 안 돼/꿈은 언제라도 거기에 있어/괜찮아 너는 느끼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 파)」
의 3대 파벌에 의한 투쟁과 도주가 시작되었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입고 있을 때도 사회의 창이 모두 열려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경시할 수 없는 것이다. 오픈 참깨.


장군 겸 궁정 요리사에 대하여

그의 이름은 jake, 정확하게는 그 통칭도 통칭, 본명은 정말이지 사이토 신고. 내가 처음에(생략

은둔자로서의 기타리스트는 세상 이목을 피하는 가짜 모습, 그 정체는 Sound Horizon 왕국의 궁정 요리사이다(다만, 왕국 전속은 아니다). 그 맛내기 테크닉은 많은 사람들을 매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폐하가 목표로 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왕국에 있어서는, 밴드마스터를 거쳐 현재는 콘서트마스터라고 하는 입장에 있다. 어느 의미로, 왕국의 톱에 군림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지만, 톱은 어디까지나 폐하이다. 왕국을 빼앗아 주겠어라든가 폐하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든가, 그런 의지가 있다든가 없다든가, 등의 소문은 없기 때문에 오해 없도록.

그만그만한 나이인것 같지만, 폐하나 재상 겸 집사처럼 「늙음」을 느끼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 세 명은 볼 때마다 젊어지고 있는 인상이다. 그것은 그들이, 그의 요리를 먹고 있기 때문이라든지, 폐하가 어디에서인지 모르게 들여온 술을 마시고 있기 때문이라든지, 재상 겸 집사의 즙을 일상적으로 받고 있기 때문이라든지, 라이브 때마다 관객으로부터 정기를 들이마시고 있기 때문이라든지, 여러 설이 있지만, 명확한 이유는 확실하지 않다.

좋아하는 요리는 라멘이며, 또 애주가이기도 하다. 그러나 떠들면서 마시는 것은 싫은 것 같다. 라고 해도 라이브에서는 많이(기타로) 떠들어 주므로, 국민으로서는 만족일까 생각된다.

어릴 적부터 몇 번이나 반복된 이사를 체험해, 가까이에는 중요한 물건밖에 남기지 않는다고 하는 생활모습에서 붙은 별명이 「혼자이동왕국」이라는 것 따위도 없다. 오해 없도록.

덧붙여 멤버 소개시에 연주되는 곡 「화학적 형제」는, 그의 작곡이다. 영토확대원정을 위해서 이동중의 신간선 안에서 생각했다고 하는 걸 봐서는, 작곡에 관해서도 훌륭한 재능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제2차 영토확대원정 개선 공연에서, 붉은 눈의 여자아이를 「샤이탄 따위보다, 나의 여자가 되지 않겠는가?」라고 설득했다. 그 후, 악마에게서 「 내가 없는 동안 멋대로 굴지 말아라!」라고 못박힌 데다, 붉은 눈의 여자아이에게서는 거부되어, 눈물에 젖었다.


국왕의 펫에 대하여

2007년 5월 하순에 공개된 인터넷 동영상 인터뷰상에서, 폐하가 녹색의 라이온 장식물을 팔에 안고 있는 씬이 있었다. 물론 국민들은 동요.「그 라이온 군은 뭐야」 「랄까 애초에 어째서 끌어안고 있는 거야」 「라이온 군에게 질투」라고 여러가지 의견이 넷상을 난무하는 사태가 일어났던 것이다.

그 후, 폐하의 사이트에서 그의 소개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리온 · 로랑상, Roman가 킹(킹레코드)의 사장상 같은 것을 수상한 기념으로 보내진 짐승의 이름인 것 같다. 아무렇지도 않게 굉장함을 떨치고 있다. 라이온 군 주제에.
취재날에 보내진 김에 함께 인터뷰를 받은 이래, 폐하와는 완전히 절친한 친구인 것 같아서, 최근의 폐하의 등장·퇴장 시에는 빼놓을 수 없는 탈것이 되어 있다.

이리하여 새로운 SHK의 국민이 된 리온은 오늘도 폐하의 방에서 사랑을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 최근에는 기능확장을 한 것 같아서, 입으로부터 포도주적인 물도 나오게 되었다. 그 나름대로 날마다 정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국왕의 펫이라는 자, 마땅히 그래야 할 것이라고 말해야 할 것인 모습이다.

제2차 영토확대원정 개선 공연에서 처음 선보인 기타 「리온」과의 관계는 불명하지만, 무엇인가 인연이 있는 존재일지도 모른다.


어느 악마와 계약자에 대하여

계약자·악마 모두 개S캐릭터이며 악마에 이르러서는 S라고 할까 오히려 나쁜놈. 순진한 국민을 「바보자식들」이라 불러버리는 등, 차라리 상쾌할 만큼 사악함을 발휘하고 있다. 그러나 붉은 눈의 여자아이에게는 머리를 들지 못하는 것 같아서, 원정처에서는 신혼질…이 아니라 금슬좋음을 과시하고 있다.
제2차 영토확대원정 개선 공연에서, 악마와 붉은 눈의 여자아이는 사이가 좋아 러브러브라는 증언이 쌍방에서 뛰쳐나왔다. 그딴 거 말 안해도 알거ㄷ필시 지금도 어딘가에서 부비적거리고 있을 것이다.

참고로 악마의 이름에 「땅」을 붙이거나 계약자의 스커트 하의를 호박 팬츠라고 부르는 것은 엄금이다. 자택을 불태워지고 싶지 않은 자는 따르는 것이 영리한 선택이라는 것이다. 때때로, 악마의 「태운다」는 「태우다[燃やす]」가 아니라 풀 초 부수의 태우다[萌え(모에)의 萌자]인 것 같기 때문에 국민은 타죽지 않게 경계를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이중의 의미로.
또, 제2차 영토확대원정을 틈타 간이 계약을 각지에서 행하고 있다든가 없다든가. 현재 계약을 한 것은 오사카·후쿠오카·센다이이다. 사이타마와 나고야는 포함되지 않는다(덧붙여서 그 후, 마지막 날의 도쿄 공연에서, 사이타마와 나고야와의 계약도 한꺼번에 행한 것 같다).

규탕과는 예로부터의 라이벌로, SHK에 있어서의 작위의 하나인 「~TAN」을 얻기 위해서 매일같이 부의 연쇄를 반복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의 국왕 폐하와도 계약필인 것이 북쪽의 영토에서 확인되었다. 계약 방법은 간이판인가←→정규판인가, 유감스럽지만 확실하지 않다.
제2차 영토확대원정 중, 나고야 공연 후에 국왕 폐하의 질투에 의해 계약해제된 것 같지만, 그 후 또 출연하고 있으므로 재계약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대단히도 간단한 계약이다. 계약의 반복에 의해 폐하에게 많이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판명되어, 한때 국민을 기대불안에 빠뜨렸다. 그런데도, 좋은 땀을 흘리면 영향이 사라진다고 하는 바, 역시 간단한 인상이다.
그러나, 폐하의 「악마의 사람 소환도 아슬아슬하게까지 힘냈습니다. 하루 더 했으면 드로워즈가 될 뻔했지만……」이라고 하는 발언은 적잖이 악마의 무서움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지 않는 것도 아니다.


왕비에 대하여

  • 금칙 사항입니다


측실과 유모에 대하여

기본적으로는 항상 왕국에 있는 것은 아니고, 폐하의 센스와 통보에 의해 필요에 따라서 누군가(혹은 전원)가 불려오는 것 같다. 그래서, SHK가 아닌 나라(주로 일본)에서의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다.

  • YUUKI
아이돌이자 가희, 가희이자 아이돌.
특색인 귀여운 캐릭터와 노랫소리로 사람들을 매료하고 있지만, 제2차 영토확대원정에서의 행동으로 보아 실은 개S인 것은 아닐 것인가 하는 소문이 난무해 있거나 있지 않거나 한다. 그것은 붉은 눈의 여자아이가 한 것이니까!
폐하와 콤비를 맺고 노래할 때는, 연인의 역할이 많다. 뭡니까. 과시하는 겁니까. 어느 쪽을 질투하면 좋은지 국민 모른다.
하이힐의 한쪽 굽이 꺾히면, 다른 한쪽도 꺾어 버린다고 하는 호쾌한 면도 갖고 있다. 그 왼발이 휘청거리기 전에, 힘내서라도 밸런스를 잡는 것이, 오른쪽 다리에는 필요했다···.
Roman 투어나 제2차 영토확대원정에서는, 하모니카(아르모니카)나, 키보드를 연주하면서의 노래를 선보이는 등 생각보다는 재주가 많은지도 모른다. 공개 프로필에 의하면 흉내내기도 할 수 있다고 한다.
덧붙여서 SHK에 오기 이전, 어딘가의 단장 안의 사람과 아이돌 유닛을 구성한 적도 있지만, 당시의 영상을 봐서는 솔직히 흑역사라고 말해도 지장없을 것이다.

  • KAORI
가희이자, 목베기 누님. 그 노랫소리는 기백이 흘러넘치고 있고, 보통의 상대이면 노랫소리로 목을 사냥해 따버릴 수 있다든가 없다든가. 뭔 세이렌인가. 덧붙여서 누님이라고는 해도, 장님이면서 정성스럽게 여동생을 돌본다든지, 여동생을 희생당한다든지 한 일은 아마 없다고 생각된다.
제2차 영토확대원정 직후에 허리디스크인 것이 발각되었다. 라이브에서는 분위기를 타고 무섭게 허리를 사용하므로, 그 영향에 의한 일종의 직업병이 아닌지, 라고 본인은 말한다. 발각 후도 정력적으로 라이브를 해내고 있는 것 같지만, 제2차 영토확대원정중의 폐하의 허리처럼, 걱정의 씨앗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폐하의 「왕비에 한 걸음 가까워졌군」발언에 「아싸!」하고 승리의 포즈를 취하거나 한 적도 있다. 측실에서 정실로 될 수 있는 날은 오는 것일까?
문장을 쓴 후 별로 다시 읽지 않는 것 같아서, 블로그에서도 이따금 오타를 내는 것 같다. 그러나 라이브가 최고로 기다려진다고 말하는 그녀이니, 실전에서 실수하지 않도록 가사는 몇번이나 다시 읽고 있을 것이다.
또한 기세좋은 목소리나 MC와는 정반대로, 내심은 유리 하트의 아가씨답다. 여자 아이이기 때문에.
블로그에서 대답 요구라든지 하면 안 된다구!

  • REMI
성악밭에서 태어난 과실, 이 아니라 가희.
폐하 왈 「작은 셀레브(유명인)」. 그 말이 확 와닿는 그 용모는, 보는 사람을 포로로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노래하고 있을 때와 MC때의 갭이 견딜 수 없다고 하는 평판도 있다. REMI님을 따르라―!
소프라노 보컬에는 정평이 나 있어, 그 노랫소리는 듣는 사람을 압도하지만, 실은 3옥타브를 노래해낼 수 있다고 하는 소문이다(제2차 영토확대원정 개선 공연에 있어서의 재상 겸 집사의 발언으로는, 3옥타브를 넘는다는 것이다).
제2차 영토확대원정 개선 공연에서의 개선문의 건설비용 등은 그녀의 품으로부터 나왔다고 한다. 셀레브라는 거 굉장하다.
또한 SHK에 오기 이전, 금칙 사항입니다. 그러나 최근은 건강한 듯하여 다행이다.

  • RIKKI
아마미의 가희이자 SHK의 가희. SHK의 가희이자 폐하의 유모. 소리소문없이 알려진 마망이다. 어머니는 위대하므로, 소중히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왕국 관계자중에서는 꽤 키가 작기 때문에, 멀리서 봐도 비교적 알기 쉽다.
폐하와의 연령차이를 고려하면 유모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이지 않을까 생각되지 않는 것도 아니지만, SHK 국민에게는 그렇게 멋없는 일을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인형 대신 무덤 속에 넣어지고 싶지 않으면 함부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행복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행복을 붙잡는 길이다. 덧붙여서, 오히려 소녀 시대에 유모를 하고 있던 것은 아닌지, 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블랙 로리콘이라고 외치게 되어버리기 전에 머리를 식히는 편이 좋으리라.
참고로, 폐하와 맞먹는 정도의 폭주가이자 포도주당. 재상 겸 집사에 의하면, 그 마시는 모습은, 리터는 아니고 갤런 단위로 마신다는 것으로, 붙은 별명이 갤런마망. 어머니는 강한 것이다. 여러가지 의미로.


궁정화가에 대하여

  • 수고-
  • 배고파-
  • 마솝프
  • 사누끼우동
  • 카마타마우동 맛나-
  • 10월 27일생 우주 거주. 아마도.


국민에 대하여

평상시는 일사불란하게 국왕과 왕국을 받드는 순수하고도 비뚤어진 진주의 소유자들이지만, 지평선을 건너는 선율을 노래하는 힘을 국왕 폐하에게서 하사받고 있어, 때때로 지평선의 틈에 찾아온 존재에 이야기를 밝혀 이끄는 역할을 맡기도 한다.
그러나, 순수한 탓에 속기 쉽고, 현자(재상)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거짓된 전언을 전해 버리거나, 조금 우는 얼굴 보고 싶어서……라고 하는 S기분으로부터 일부러 전언을 속이거나 하기도 한다.
왜냐하면 어쩔 수 없잖아. 인간인데. 폐하가 나를 미치게 한 것은 필연.
하지만, 솔직한 아이가 많기 때문에 거짓말을 한 것도 곧바로 반성해, 국왕 폐하의 컨디션이나 정신상태를 걱정하는 등 마음 상냥한 모습은, 마치 시골에 계신 어머님과도 같다.

또한, 왕국의 노래에 감춰진 수수께끼를 밝혀내고자, 그리고 그 생각을 분담하고자 하는 국민끼리의 연결의 힘과 고찰의 다양함, 상상력의 풍부함에 있어서는 상당한 것이며, 지식의 추구를 위해서 「꽃말」이나 「별자리」, 「보석의 비밀」등 다방면에 걸치는 아가씨적 지식에도 깊은 조예를 가지고 있다. 물론, 가장 깊은 조예를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들이 국왕 폐하 바로 그분인 것은 상상하기에 어렵지 않다.

국민들의 팀워크와 적응능력은 의외로 높다. KAORI양이 타고 온 소에 대해서, 사전 귀띔 없이 폐하와 함께 도나도나 풀 코러스를 노래해 가볍게 놀려주거나 갑작스러운 터무니없는 Yeah·초중력 웨이브에 응하는 등, 마베라스인 왕국에 잔뜩 익숙해져 있다.

자주 사용하는 경칭은 로랑. 남성에 대한 경칭은 가이, 여성에 대한 경칭은 모드마와젤이다. 절대로 마드모와젤은 아니다.

  • 「이베르 기쁘다」
2007년 겨울의 아침부터, 국민들 사이에 폭발적인 유행을 보이고 있는 관용구.
사용법을 「흑의 예언서 덤페이지」로부터 발췌한다.
이베르 · 기쁘다【イヴェール嬉しい】
1 연정(혹은 기쁨)이 더해지고 더해져 매우 커진 모양을 형용사에 수식해,
  SH적으로 알기 쉽게 표현한 것.
「지망즙을 뒤집어써서─」 「폐하의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유사어]이베르 슬프다 · 이베르 격렬하다 · 이베르 맛있다 외 다수가 존재한다.

  • 「좋은 의미로」
2007년의 봄 무렵부터, 국민 뿐만 아니라 왕실 관계의 분들에게까지 유행을 보이고 있는 말.
어떤 말이어도, 좋은 의미로, 라고 어미에 적으면 어딘지 모르게 좋은 기분이 들기 때문에, 사용의 편리성에 의하여 널리 이용되고 있다.
무심코 실언을 한다 해도 이것으로 No문제, 좋은 의미로!


교육제도에 대하여

왕국에 일본과 같은 교육제도가 있는지는 불명확하지만, 적어도 학원 제도가 있는 것은 밝혀지고 있다.
현재 판명되어 있기로는 2개의 학원이 존재하여, 교류하거나 전쟁의 계보를 쓰거나 하고 있는 모양.
  • 성 이베리아 학원
종교색이 비교적 짙은 교풍의 학원. 스페인의 어딘가와는 관계가 있는 듯 없는 듯.
불화살이나 피바다가 난무하는 조금 살벌한 환경에서 무엇을 미워해야 할 것인가를 제대로 배울 수 있다.
교사 뒤의 돌계단에 조금 샤이하고 개S인 악마가 봉인되어 있다고 하는 소문.
여자의 제복은 호박판츠에 니삭스.
  • 에스퍼 학원【미라】
그 대부분이 수수께끼라고 하는 베일에 싸여 있는 학원.
우선 초능력자가 가득하고 학원이고 삶과 죽음이고 그 힘은 정의일까 악일까이고 기타등등 기타등등.
덧붙여서 미라에게는 고래자리에 있는 항성, 신비한 것 등의 의미가 있다.
자세한 것은 비달 사순.

폐하의 출신교는 성 이베리아 학원이라고 하는 소문도 있지만 진상은 어떨지. 덧붙여서 중등부 시대에는 성이베중(성전의 이베리아 중독. 성 이베리아 학원 중등부 등의 뜻은 아니다. 다자레도 아니다)에 걸려, 한때는 거대 불상으로 변화하기 일보직전의 중증에 빠지거나 했을지도 모른다. 그 후, 중독은 풀린 것 같지만, 지금도 꿈 속에서 거대 불상에 시달리는 일이 없다든가 없다든가.


왕국의 상세

  • 국가:「영광의 이동왕국-The Glory Kingdom-」
  • 애창가 : YEAHld, 아침과 밤의 이야기
  • 국화:제비꽃, 수국, 장미(비색의 꽃)
  • 국조:흰 까마귀
  • 국수:종말을 고하는 짐승, 말, 날개 달린 사자(리온·로랑상)
  • 국보:살육의 여왕, 천사의 조상, 창빙의 돌
  • 국기:목베기 체조, 피크 날리기, 고간 걸음 경보
  • 국교:흑의 교단, 악마(샤이탄)와 계약하고 싶은 교
  • 대립종파:아비스의 참회를 들어주는 교회, Ark 신앙, 즈다하레하레교
  • 통화: 킹덤 통화, 페소킹덤 통화
  • 축일:연인을 쏘아 떨어뜨린 날
  • 국가행사:낙원 퍼레이드, 목 사냥 크리스마스, 초성탄제
  • 공용어:일본어·영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독일어·스페인어·아라비아어·역재생·고속재생·이예이
  • 진입금지지대:다락방, 불모의 땅, 작곡중인 폐하의 집무실
  • 마스코트 캐릭터:레보땅
  • 유아 사망률:약 10%
  • 형벌:바람기는 중죄이기 때문에 총살
  • 명물:지망즙쥬스, 연근·오·레, 철관음의 세계, 아비스 맥주
  • 명산품:포도주, 새빨간 과실, 마론
  • 관광지:붉은 언덕, 수빙의 숲, 황야, 국정 분수공원(현자 출몰 주의), 대불
  • 주식:로망
  • 간식:미스터 사반 도넛, 프링글스(사반크림맛)
  • 민족의상:가면, 브리프
  • 여자 기본옷:세라복, 검은 원피스, 호박팬츠
  • 전통의 풍습:고간 걸음, 안짱다리 걸음
  • 인사:이예이, 초←중↓력↑
  • 사투리:웃을 때는 기본 높은 웃음. 사람에 따라서는 게헤헤
  • 국민의 주된 말버릇:아아
  • 왕립 도서관 소장:흑의 예언서
  • 주요 가족 형태:오빠와 여동생, 아버지와 딸, 어머니와 아들 (대가족은 전쟁으로 죽는 케이스가 매우 많다)
  • 주요 교통 수단:말, 배, 은빛의 마차, 리온
  • 만연하는 정신병:허망형상주의존증후군
  • 유행하고 있는 범죄:살인, 절도, 유괴, 밀매, 악마에 영혼을 팔아넘ㄱ(생략), 유리창 부수기, 방화
  • 교과서:블랙 로리콘
  • 인기 애완동물:흑은빛 털을 가진 개, 고양이 Ike
  • 인기 만화:레보의 지평선(신문 연재)
  • 인기 잡지:월간 크로니카, 주간 사반, 세계에서 제일 울트라한 점프, 증간호 아브라카다브라, 아니칸
  • 인기 게임:이리스의 아틀리에, 카오스 워즈, 베르아일
  • 인기 댄스:로봇 댄스
  • 인기 운세 : 악마 운세
  • 도시 전설:두근두근 일곱가지 불가사의☆
    • 디아망 루~~쥬에서 소리높은 웃음소리가 들려!
    • 숲에 들어가면 「용서하지 않아」따위가 들려!
    • 바다에 들어가면 세이렌에게 질질 끌려들어가!
    • 백골 시체를 든 웃는 얼굴의 마망이 거리를 배회해!
    • 은빛의 마차에 잡히면 죽어!
    • 저녁무렵에 피리소리를 들은 사람은 어디론가 유괴당해!
    • 바람을 피우면 새빨간 여자에게 총살당해 버린다!
    • 피코마리라고 하는 요괴가 흉기를 들고 성을 매일 보고 있어!
    • 어라, 일곱가지 불가사의인데 여덟
      • ──기사는 여기서 중단되어 있다.



하여간에 센스 최강이군 ㅇ<-< 아는 만큼 쳐웃을 수 있습니다 ㄳ



by IZLEI | 2008/02/08 02:24 | MO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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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비 at 2008/02/08 02:48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고하셨습니다 토닥토닥 :$:$~
다시한번 말하지만 팬질은 삽질의 연장선에...(그만
언사이클로피디아 넘 좋은 :$:$
Commented by 김악필 at 2008/02/08 06:06
블로그엔 처음 흔적을 남기는군요.(__)다시 인사드립니다.
계~속 키득거리면서 보다가 '궁정화가에 대하여', '자세한 것은 비달사순'에서 반쯤 죽었습니다ㅠㅠ
Commented by Yuel at 2008/02/08 07:05
어라 윗분도 비달사순을ㅠㅠ 으하하. 지난 번에 본 것도 다시 봐도 웃기고; 새로 추가된 것도 웃김ㅜㅠㅠㅠㅠ
Commented by IZLEI at 2008/02/12 00:20
셉님/ 넹 넘 좋아 크크크 센스 짱임! 저도 제가 왜 이런거 번역하고있는지 모르겠어....

김악필님/ 편집자들이 넘 센스만점이라 번역하면서도 웃었어요 ㅠ.ㅠ

옵화/ 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알면 알수록 무슨 네타인지 다 보여서 넘 웃김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횡퀘 at 2008/02/19 22:07
처음 뵙겠습니다 ^^ 구글쪽에서 돌다가 오게됬어요(..) 정말 이분들 대단합니다. 두근두근 일곱가지 불가사의에서 장렬히 전사OTL..역시 궁정화가님은 베일에 싸여 있는 것인가, 그리고 흑의 교단은 정말 심심하면 습격하러 오는 것인..(거기까지) 이런 글 읽을 수 있도록 해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IZLEI at 2008/02/20 13:38
횡퀘님/ 안녕하세요~. 언사이클로 편집자들 센스가 좀 킹왕짱이죠. 해석은 85%쯤은 자기만족을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보다 분명 검색엔진 수집제외 해둔게 이미 옛날옛적인데 네이버고 구글이고 다음이고 죄다 검색 걸리는 모양이에요 미스테리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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