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갔다



동해안은 춥더군요
제법 부러운 동네임



by IZLEI | 2007/08/13 01:27 | 번뇌일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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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uel at 2007/08/13 01:35
종업원도 저 얼굴ㅠㅠㅠ 싱싱한 회 맛있었겠다! 생선이 살아있는 회. ...아니 아부지가 임종을 지켜주셨구나(..)ㅠㅠㅠㅠㅠㅠ 저렇게 하는 사람 꽤 있나봐. 먹어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전에도 누가 먹으려다 깻잎으로 덮어놨는데 생선이 입인가를 움직였댔나, 그게 떨어져서 놀랐다 그러더라.

나도 시원한 데..!
Commented by 月洋MoonC at 2007/08/13 02:06
도미님 눈이 데구르르 움직이는 게 너무 귀엽습니다ㅠㅠㅠㅠㅠㅠ
저도 시원한 데 가고 싶어요 회 먹고 싶어요... ㅇ<-<
Commented by sasha at 2007/08/13 06: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
물고기 ㅠ_ㅠ;;;; (묵념 ;_; )
Commented by LuNa at 2007/08/13 12:22
물고기 제법 귀여운데ㅠ_ㅠ*
이건 마치 나랑 언니가 오리 한마디를 잔혹하게 '잡아먹으며' 나눈 대화 ㅡ "옆 사람들이 쳐다본다. 빨리 증거인멸하자." ㅡ 와 유사한 분위기(...)
Commented by 아즈 at 2007/08/14 08:55
으엉 회!!!
Commented by IZLEI at 2007/08/15 16:21
에로/ 그래? 역시 빤히 쳐다보는데 그 살을 먹기는 좀 orz 아아 악마는 바로 우리들이다

월양님/ ㅠㅠㅠㅠㅠㅠ그림으로는 저렇긴한데 실제로는 제법 호러였구요(.....)

사샤선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묵념.....

루나/ .......얼마나 잔혹하게 뼈와 살을 분리하셨으면

아즈선배/ 저두 회!!! 회는 있을때는 많이 못먹겠는데 나중에 생각하면 남긴게 아깝고.....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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