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 살때 옥션에서 딸려온-_- 싸구려 컴 스피커보다 클릭스 음질이 훨 좋아서 클릭스로 다시 들으니까 음질이 너무 환상이더라. 조용한 새벽에 볼륨 키워놓고 스테레오 이어폰으로 듣고 있으려니 목소리가 너무 생생해서 진짜로 가슴이 떨렸다. 살아서 움직이고 웃고 떠들고 여러가지 표정을 보여주는―――인간이란 정말 굉장하다.
- 로망이랑은 분위기가 제법 다르다.
- 아라마리에 대한 호감도가 대폭 증가했다. 이래서 다들 아라마리를 그리워하는군. 아니 근데 아직도 흠칫흠칫 무서워(...)
- 제이크 흰 타이츠......ㅠㅠㅠㅠㅠㅠㅠ푸하하
- 제이크씨 귀여워....
- 료도 귀여워........
그냥 다 귀여워- 지망의 아비스는 정말 할말이 없다(...)
교주냐! 교주냐고! ㅇ<-< 미치겠음... 잔넨닷타네! 잔넨닷타네! 잔넨닷타네! 이미 뇌에 각인됐음 이거 어쩔거야...... 나중엔 유감이었지! 뭐가! 유감이었지! 뭐가! 유감! 대체 뭐가!! 하고 혼자 말하고 혼자 태클거는데 정말 침대를 치면서 웃었다.
- 지망아비스가 목발을 뺏어서 사람을 팬다. 관객석쪽에 있던 스탭도 팬다. 물론 연출이지만 이것참 ㅇ<-<
- 아라마리 대체 콘서트 한번에 백태클을 몇번 하는거야. 무서운 여자(...)
- .....폐하 대체 하는 악기가 몇개임.....백파이프 진짜 기절할뻔했다. 폼으로 들고있나 했더니 아니었어!!!
- 지망은 정말 무대체질인거같다. 아아아아 너무 좋아......
-
레보 오르페우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폐하 이러지마
- 근데 그차림으로 아라마리랑 엣찌씬을 찍다니.....아아아아아
- 중간에 제이크씨가 담담하게 기타를 치는게 좋았다.
- 바로크....빗속을 달려서 교회로 들어가는 연출이 멋졌음. 폐하 이번에는 키보드 ㄱ- 우와
- 폐하 수트! 검정수트에 흰장갑 가슴에 꽃 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멋지긴한데 미묘하게 뿜겨!!!ㅜㅜㅜㅜㅜㅜ
- 그 무시무시한 엘 가면에 적응해가고 있던 내가 두려워졌다.
- 아라마리는 아크때가 제일 귀여웠다. 근데 프라텔역에 지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미치겠음 그 심약한 마음 어쩌구 하는 프라텔이
날뛰면서 헤드뱅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야!!!!!!진짜 이러기야
- 사진속에서 프라텔이 썩소를 짓고있었다.
- 새크리파이스 아라마리 고뇌씬 클로즈업 제법 호러였다.....아라마리는 어느 각도에서는 이쁘고 어느 각도에서는 귀엽고 어느 각도에서는 무서움(...)
- 화형씬 연출이 제법.....
- 스타더스트 바람남역이 폐하였다 ㅇ<-< 바람녀랑 놀아나는 씬이 너무 닭살이라 눈뜨고 볼수가 없었음......야이 바람녀역 배우 누구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랑 싸우자
- 딱걸렸을때 표정에서 뿜었음
- 피크 던지는 폐하 귀여워 죽겠어.......
- 시체 지망이 섹시하더라(...???)
- 엘의낙원E 끝나고 시체지망이 일어날때 웃음소리 미치겠음.....드헤헤가 뭐야!!!!!ㅠㅠㅠㅠㅠㅠ관객들도 웃잖아
- 등허리! 등허리 스트랩 의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아아 제발 팬들 다 죽일셈입니까
- 아라마리 사회로 멤버소개때 키보드 쿄코언니랑 포옹하고는 ...
"여자는 부드러워".........저기요
- 제이크 포효하는거 너무 귀여움 ㅇ<-<
- 폐하 멘트하는거 너무 귀여움ㅠㅠㅠㅠ막 헤헷 하고 웃질않나(....안 귀여운게 뭐야)
- 폐하가 멘트하고 나서 아라마리에게 마이크를 돌려주자 아라마리 왈 "레보씨가 이렇게
수다쟁이일 줄이야...".......몇 마디나 했다고
-
지망의 세계 Side:J 으 아 악 ㅠㅠㅠㅠㅠㅠㅠ중간에 모자도 날아가고 머리 흔들어서 산발만들고ㅠㅠㅠㅠㅠㅠㅠㅠ뿜다가 탈력
- 앵콜공연에서 약속의 언덕 아라마리 지망 듀엣 좋았음.
- 연쏘날을 가지고 광란의 무대를 만들다니 님들 대단(...)
- 감독 스크리밍 매드죠지씨 귀여워!
- 콘서트 끝나고 크레딧 올라가면서 회장밖으로 나오는 멤버들과 회장의 관객들을 비춰주는데.....끝에서 레보가 누군가랑 얘기하면서
"지망 옷만 좀 냄새가" 비스무리하게 말하길래 쳐웃었다 OTL 말하는게 너무 빨라서 제대로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 메이킹 오브 엘리시온. 본편 보고나서 이거 다시 보니까 정말 애정도가 미친듯이 상승했다. 목소리가 쌩으로 들리잖아! 떠드는 소리가!ㅠㅠㅠㅠㅠㅠㅠ완벽하게는 아니라도 일본어 청해가 된다는 사실이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다.
- 아라마리 정말 천의 목소리구나......음역대가 어찌 그래!?
- 지망이 아라마리를 패는() 건 이제보니 엘의 천칭 연습이었군.......
- 무대 리허설때 엘의낙원E 지망 연기연습 시켜놓고 제이크씨랑 죠지씨랑 그거 구경하면서 떠드는데.... "그럼 저러고 곡 내내 쭉 널부러져있는 겁니까?" "ㅋㅋㅋ그렇죠 쭉" "ㅋㅋㅋ" "아니 중간에 엘이 네에 파파 하면서 한번 일으켜요...그러고 나면 다시 콰당 하고 엎어져야함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 시종 이런식이어서 보면서 따라서 미친듯이 웃고있었음(...)
- 레보 앞에서 아라마리가 혼자서 부케에서 칼 꺼내서 지망 찌르는 연습을 하면서 뭐라뭐라 떠드는데.....우리 폐하 무심한 듯 쉬크하게()
"수상한 수염의 남자 따위".............ㅇ<-<
- 지망 망토두르고 아비스 연습때.
"갓챠만 같잖아....."라고 중얼거리길래 갓챠만이 뭐야!? 하고 찾아봤더니...........독 수 리 오 형 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악!!!!11
- 뒷풀이파티때. 다들 모인 자리에서 건배하기 전 어르신들()이 "그럼 여기는 겡키한 레보가 멘트를"이라고 갑자기 종용. 앉아있던 레보가
"에? 에? 아레~? 그런" 하는데 귀여워서 쓰러졌음 ㅇ<-<
- 맥주캔을 쳐들고 멘트후........"그럼 여러분!......
뭐지 뭐라 해야하지?..........건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앙
- 아니 근데 아라마리 레보한테 오니상이라고 불러대는 거였군!?!?
- 지망 멘트. "에.......상당히 편집 부탁드려야될거 많을거라고 생각하는데.......
레보쨩 고멘~" ...........뭣 레보쨩......ㅇ<-<
...............아 이제 더이상 쓸 기운도 없어 뭐하는겨 공부나 하자........
